소상공인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안내
빚의 무게를 덜고, 새로운 시작을! 최대 90% 원금 감면
코로나19 등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재기를 돕기 위해 연체된 채무를 조정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새출발기금, 핵심만 모아보기 (Q&A)
Q.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A.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소상공인 중, 1개 이상의 금융권 대출이 90일 이상 연체된 ‘부실차주’ 또는 부실 우려가 있는 ‘부실우려차주’가 대상입니다.
Q. 채무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 90일 이상 연체된 부실차주의 경우, 이자와 연체이자는 전액 감면하고 원금은 최대 90%까지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부실우려차주는 연체 30일 이전 신청 시 이자율만 조정됩니다.
Q. 신청하면 신용에 불이익은 없나요?
A. 새출발기금을 이용하더라도 신용정보원에 채무조정 사실이 등재되지 않아 신용평가에 불이익이 없습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합니다.
Q. 신청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 ‘새출발기금.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전국 51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및 77개 소상공인·전통시장지원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